‘슈룹’ 문성현, 종영소감 “처음 도전한 소심한 역할, 새로웠고 발전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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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문성현, 종영소감 “처음 도전한 소심한 역할, 새로웠고 발전한 기회”

진실타임스 2022-12-05 09:42: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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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성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문성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신인 배우 문성현이 tvN 토일드라마 ‘슈룹’ 종영소감을 전했다.

 문성현은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엄마 고귀인(우정원 분)의 강압적인 교육 아래에서 위축되어 있던 심소군 역을 맡았다. 심소군은 마지막 화에서 모친이 챙겨 주는 서책에 거절의 의견을 명확히 표시하기도 하고, 이전과는 달리 회복한 모자 관계를 보여 주며 마지막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문성현은 한 눈에 소심한 인물 임을 표현하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강압적인 엄마에게 상처 받으면서도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눈빛과 감정으로 표현하기도 해 안쓰러움을 배가 시켰다.

 문성현의 섬세한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문성현 만의 성장통을 겪는 심소군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렇듯 문성현이 펼친 완성도 높은 연기에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문성현은 오늘(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슈룹’에 참여 할 수 있어 정말 좋았고, 재미 있는 경험이었다. 특히, ‘슈룹’에서 심소군을 연기하게 되어 많은 것이 새로웠다. 처음 도전해 보는 소심한 역할이라 더 많이 배우고 발전했던 기회였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심소군을 연기 할 때 불쌍한 면모가 잘 드러나도록 중점을 두었다. 또 보시는 분들이 심소군의 편이 될 수 있도록 캐릭터 분석에 신경 썼는데,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슈룹과 심소군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열정과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문성현은 최근 방영 중인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문성현은 2022년 ‘돼지의 왕’ ‘별똥별’ ‘환혼’ 등 다양한 작품에 쉼 없이 출연하며 신예로 주목 받은 만큼 2023년 새해에 다른 작품에서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와 연기에 기대감이 더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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