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월드컵을 찾았다.
23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카타르항공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카타르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월드컵 분위기를 전달했다.
소연의 남편 조유민은 '2022 카타르월드컵' 국가대표로 발탁돼 경기에 임하고 있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당초 11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의 월드컵 출전으로 결혼식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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