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안정환-서형욱, 카타르로 출국 “MBC 틀어만 놔도 재밌을 것” (2022 카타르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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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안정환-서형욱, 카타르로 출국 “MBC 틀어만 놔도 재밌을 것” (2022 카타르월드컵)

iMBC 연예 2022-11-19 00:22:00 신고

MBC 2022 카타르월드컵 축구 중계의 대표 간판 중계진 3인방 김성주, 안정환, 서형욱이 카타르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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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밤, 2022 카타르월드컵을 위해 MBC의 중계진 김성주, 안정환, 서형욱이 힘찬 각오와 함께 결전지 카타르로 향했다. 본업으로 돌아온 명품 콤비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해설위원, 그리고 서형욱 해설위원은 카타르 현지에 합류, 월드컵의 생생한 열기를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월드컵 중계에 남다른 각오로 임할 것을 예고한 세 사람은 출국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 먼저 김성주 캐스터는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고, 안정환 해설위원 역시 “내가 그라운드에서 뛰는 것처럼 중계하겠다. MBC를 틀어 놓고만 있어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힘찬 각오를 밝혀 언제나 축구에 진심인 그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서형욱 해설위원은 “월드컵이라는 세글자의 설렘을 충실히 전달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믿고 보는’ MBC 월드컵 중계에 대한 신뢰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처럼 이번에도 MBC의 명품 중계 클래스를 다시금 입증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출국한 세 사람. 그 어느 때보다 열정과 파이팅 넘치는 기세를 보여주며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한 것은 물론, 축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편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중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22 카타르월드컵은 오는 11월 2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월드컵을 야심차게 준비한 MBC는 21일 개회식에 이어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 중계에 나선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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