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4일(한국시각) 나폴리는 공식 트위터에 카타르월드컵에 나서는 김민재의 월드컵에서 활약을 응원했다. 나폴리는 김민재의 경기 중 역동적인 모습과 태극기 배경의 사진과 함께 "김민재가 첫 번째 월드컵에 나선다"며 "축하하고 행운을 빈다"고 적었다.
나폴리는 이날 김민재 뿐만 아니라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하는 총 5명의 소속팀 선수도 응원했다. 피오트르 질린스키(폴란드)와 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귀사(카메룬), 이르빙 로사노(멕시코), 한국 대표팀과 H조 조별예선에서 만나게 될 마티아스 올리베라(우루과이)다.
김민재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SK에서 올시즌을 앞두고 나폴리에 합류했다. 나폴리에서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거듭났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9경기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포함 공식전 14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었다. 이러한 활약 속에 지난 9월 세리에A 이달의 선수상도 받았다.
Copyright ⓒ 머니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