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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각) ESPN는 이강인이 포함된 카타르월드컵에서 주목할 아시아 유망주 5명을 소개했다. 이강인은 전날 발표된 카타르월드컵 최종명단 26명에 이름을 올렸다.
ESPN은 "이강인이 2골 3도움으로 인상적인 시즌 초반을 보냈다"면서 다만 "9월 A매치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하면서 벤투 감독에게 신뢰를 얻지 못했다. 벤투 감독이 수비 안정성과 다른 공격 옵션을 선호하기 때문에 경쟁을 펼쳐야 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강인 외에 구보 다케후사(일본), 아크람 아피프(카타르), 오미드 누라프칸(이란), 피라스 알부라이칸(사우디아라비아)이 아시아 유망주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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