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영수가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월남전은 1964년부터 약 8년 8개월간 치러진 남북 베트남 전쟁으로 우리나라 청년 32만 명이 참전한 전투다.
(왼쪽부터) 넷플릭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오영수는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아 성기훈(이정재 분)과 ‘깐부’(같은 편)가 돼 활약했다. 이로 인해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로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이어 그는 “젊을 때는 꽃을 보면 꺾어오지만 늙으면 그 자리에 둔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본다. 그렇게 살고 싶다”고 했다.
오영수는 연극계의 원로 배우다. 1968년 극단 광장에서 데뷔한 이후 54년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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