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으면 먹고 토할때까지...”츄, 식이장애 고백 후 달라진 일상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 토할때까지...”츄, 식이장애 고백 후 달라진 일상

뉴스클립 2023-03-24 00:20:37 신고

3줄요약
사진 = 츄 SNS /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가수 츄가 식이장애 고백 후 달라진 일상을 고백했다.

23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채널에는 '언제나 너무 귀여워서 미안해 댕댕이 츄(CHUU)가 요즘 과몰입한 것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평소 높은 텐션으로 유명한 츄는 텐션업하기 위한 노하우에 대해 "신날 때는 찐텐션으로 정말 올라가는데, 더 에너지를 내야 할 때는 비타민을 먹는다"며 자신만의 텐션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집에서 혼자 있을 때 진짜 ‘추여움’ 모먼트가 나온다는 츄는 "아직 카메라 앞에서 나온 게 아니다. 집에서 혼자 있을 때 미친 재미로 논다. 왕간다 따라 하고 잘 논다"고 말하며 러블리함을 자랑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요즘 과몰입하고 있는 것..."샐러드 파스타"

츄는 '요즘 과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샐러드 파스타를 꼽았다. 츄는"파스타 샐러드에 빠졌다. 그런데 다른 샐러드 가게에서 안 나오고, 제가 딱 먹는 샐러드집만 맛있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원래 샐러드 극혐하고 정말 못 먹는다. 다이어트도 굶어서 빼거나 하는데 제가 진짜 빠진 샐러드 덕분에 요즘 야채를 입에 조금씩 넣고 있다. 사장님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자신의 달라진 일상을 밝혔다.

팬들을 위해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가 있냐는 질문에 츄는"얼마 전에 운전면허를 땄다. 아무래도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 김요한과 설레는 듀엣곡 '썸밍아웃'을 발표한 츄에게 썸남이 나타난다면 전략이 있느냐고 묻자 "그냥 다가가 보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건 잘 용기가 안나는 사람이라 저는 잘 모르겠다. 그냥 기다리겠다"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사진 =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식이장애 고백

앞서 츄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 식이장애와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으로 푸는 ‘감정적 섭식’을 고백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그는 "위가 고장 났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 번 먹을 때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꾸역꾸역 먹는다. 먹고 토하기도 한다. 몸이 굳어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었다"고 말했다.

다만 걱정이 불거지자 섭식장애는 아니며 몸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