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이엠복서’에선 명현만이 ‘연예인 싸움 1위’ 줄리엔강을 꺾고 데스매치에서 생존했다.
12일 tvN ‘아이 엠 복서’ 4회에선 ‘연예인 싸움 1위’ 줄리엔강과 ‘전 킥복싱 헤비급 챔피언’ 명현만의 데스매치 결과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대결에 다른 참가자들 역시 “빅 매치네” “거인대전이다” “상상만 하던 매치”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시청자분들도 이 경기를 많이 기다리실 것 같은데 돈 내고 봐야 하는 경기인데 돈 좀 거둘까요?”라는 농담으로 뜨거운 관심이 쏠린 경기를 언급했다.
줄리엔강은 “자신 있다. 끝까지 해보자 하는 생각”이라고 밝혔고 명현만은 “빨리 이기고 올려가야 되는 상대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헤비급 선수들은 한 방만 맞으면 끝이다. 내 거리에 들어오면 오른손 아니면 잽으로 때려야했다”라고 털어놨다.
참가자들은 피지컬부터 압도적인 두 사람의 대결에 “한 대 맞으면 간다” “내가 다 떨린다” “둘 다 잔주먹이 없네” “유효타가 없어도 긴장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명현만의 주먹을 맞은 줄리엔강이 다운되는 가운데에서도 투지를 불태웠고 마동석은 “최대한 잘 버텼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참가자들 역시 “줄리엔강이니까 버텼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이미 끝났을 것”라는 반응을 보였다.
경기가 끝난 가운데 두 사람 중에 명현만이 심판 2인의 만장일치로 승리했다. 이에 줄리엔강은 “솔직히 말하면 이게 내 인생의 첫 리얼 경기다. 운이 안 좋게 명현만 같은 선수와 첫 경기로 붙어 아쉽지만 되게 좋은 배움이었다. 명현만 오늘 너무 잘했다. 그래서 너무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들과 참가자들은 ”멋진 경기였다“라며 두 선수에게 박수를 보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아이엠복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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