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올 연말, 온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로맨틱한 웃음'을 약속했다.
12일 종합콘텐츠 제작사 윤소그룹 측은 '윤형빈쇼: 로맨틱 크리스마스'(이하 '로맨틱 크리스마스')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홍대 케이팝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윤형빈과 윤소그룹이 매년 12월 선보이는 시즌 공연으로, 8년 연속 전석 매진이라는 흥행 기록을 이어왔다.
올해 공연은 9일간 총 44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 공연은 윤형빈을 필두로 KBS2 '개그콘서트' 출연진 등 동료 개그맨들의 게스트 출격과 함께 관객 참여형 개그 콩트와 애드리브, 크리스마스 캐럴 및 댄스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김국진, 이윤석 등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윤형빈쇼: 로맨틱 크리스마스' 예매는 NOL 인터파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윤형빈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은 시대에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점이 '로맨틱 크리스마스'의 특징"이라며, "보고 나면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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