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주연 예능 공개 앞뒀는데…박나래 여파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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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주연 예능 공개 앞뒀는데…박나래 여파 직격탄

TV리포트 2025-12-12 10:19:30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배우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그가 출연 예정이었던 MBC 새 예능 ‘나도신나’의 편성이 취소된 바 있다. 이는 출연자였던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등 각종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결정됐다. 

허안나는 지난 11일 개인 계정에 “하자 하자 해보자 해보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대배우를 꿈꾸는 개(그우먼) 배우의 프로필 돌리기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그가 배우 데뷔를 위해 제작사에 프로필을 돌리러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허안나는 프로필을 정성스럽게 파일에 담아 첫 번째 제작사로 향했다. 하지만 문 앞에 ‘당일 접수 마감’ 안내가 붙어있어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이후 여러 제작사, 방송사를 찾아 프로필 전달에 성공한 그는 떨리면서도 기대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잘 될 거다. 응원한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다”, “진짜 멋지다”, “열정 닮고 싶다”는 등 새로운 도전을 알린 그를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허안나에게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다. 매니저 갑질을 비롯해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MBC 새 예능 ‘나도신나’가 편성 취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절친들의 여행기를 담으며 기대를 모았던 이 프로그램에는 당초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가 출연할 예정이었다.

현재 박나래를 둘러싼 여러 의혹이 연예계 전반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4일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에 대한 부동산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시작으로 그가 일명 ‘주사 이모’ A 씨를 통해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나래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의사 선생님으로 알고 있다. 불법 의료 행위가 아니라 왕진을 요청해 링거를 맞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A 씨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12~13년 전 내몽고를 오가며 힘들게 공부했고 포강의과대학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추가 의혹들이 끊임없이 나오며 대중의 의문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허안나,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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