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은퇴 일주일 만에…중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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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 일주일 만에…중대 결정

TV리포트 2025-12-12 01:27:22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조진웅의 빈자리를 장현성이 대체한다.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의 뒤를 이어 장현성은 SBS 스페셜 ‘갱단과의 전쟁’에서 목소리로 무게감을 보탤 예정이다.

SBS ‘갱단과의 전쟁’ 측은 12일 ‘갱단과의 전쟁’ 3, 4부 내레이션에 배우 장현성이 참여해 수사기관의 추적에 무게감을 더했다고 전했다.

앞서 조진웅은 지난달 30일부터 확장판으로 돌아온 ‘갱단과의 전쟁’에서 프리젠터로 활약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았다. 영화 ‘독전’, tvN 드라마 ‘시그널’, 영화 ‘경관의 피’ 등에서 정의로운 형사 캐릭터를 꾸준히 맡으며 다양한 형사물에서 활약을 펼쳤던 그의 참여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 매체의 보도로 조진웅은 과거 소년범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지난 6일 조진웅은 이를 일부 인정하며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나의 지난 과오에 대해 내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6일 이뤄진 조진웅의 은퇴 선언 이후에도 그를 향한 폭로와 지지가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논란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태다.

이 가운데 SBS ‘갱단과의 전쟁’ 측은 빠르게 조진웅의 내레이션을 없애고 3, 4부의 내레이션은 장현성으로 교체했다. 3부에서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등장한 신세대 조직폭력배, 이른바 ‘MZ 조폭’이 국경을 넘나들며 저지르는 범죄의 실상을 추적하며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배우 장현성과 손을 잡고 돌아오는 ‘갱단과의 전쟁’ 3부는 ‘MZ 조폭과 악의 생태계’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3부는 오는 14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갱단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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