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는 iMBC연예와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셀럽챔프', MBC ON '트롯챔피언'이 함께한 이색 투표 '제2회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의 후보들은 막강했다. 74회, 75회 출연진(김용필, 마이진, 민수현, 박서진, 오유진, 양지원, 양지은, 정서주, 황민우)들과 함께 치열한 경합을 펼친 것.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셀럽챔프를 통해 진행된 해당 투표는 그야말로 전쟁이었다. 기라성과도 같은 후보들의 경쟁은 초반부터 상당했다. 황민우, 박서진, 마이진 삼파전 구도로 시작부터 피 튀기는 인기투표가 벌어지더니, 종국엔 황민우와 박서진 양강 구도로 좁혀졌다. 결과는 황민우의 압승.
그는 74.25%라는 어마어마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총 63296표로 2위 박서진의 득표수 15131과 비교해도 곱절 이상의 숫자다. 팬덤 '호우주의보'의 총공세, 신곡 '꼬끼오' 활약상으로 인한 인기 급상승 여파 등으로 분석할 수 있겠다.
이와 관련 황민우는 iMBC연예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녕하세요, 가수 황민우입니다. 이번에 제2회 트롯챔피언 포토제닉상에서 우승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황민우는 "'꼬끼오' 활동 내내 응원 보내주신 호우주의보 팬 여러분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 의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라며 "항상 무대에서 밝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렇게 우리 호우주의보 팬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항상 큰 힘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그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시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기쁘게 했다.
이를 기념해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황민우만을 위한 무대 위 비하인드 포토도 공개됐다. 해당 특집 기사는 iMBC연예 홈페이지, 기획 섹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11일부터 17일까지 트로트 팬들의 성지라 불리우는 셀럽챔프 앱 내 특별 홈팝업 광고 역시 게재된다.
아래는 iMBC연예 공식 홈페이지 '기획' 섹션에서 확인 가능한 황민우 트롯챔피언 포토제닉상 특집 포토 기획기사 제목이다.
[음악중심M] '꼬끼오' 황민우, '트롯챔피언' 장악한 베스트포토제닉 우승자①
[음악중심M] 황민우라 가능했던 '트롯챔피언' 포토제닉 우승②)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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