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손빈아가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성인가요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빈아는 지난 1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내외 다양한 예술 분야 수상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의미 있는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영화, 드라마, 가요, K-POP, 뮤지컬 등 5개 대상과 20개 부문상, 각 분야별 10개 부문상 등 총 70명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2018년 1집 앨범 ‘다듬이’로 데뷔한 손빈아는 다수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입증했으며, ‘미스터트롯3’에서는 독보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무대 매너로 최종 선(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전국 투어 콘서트와 방송, 사회 공헌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복면가왕’ 출연으로 음악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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