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의 형 하라다 카츠히로가 반남을 퇴사한다고함
하라다 카츠히로는 철권 1,2 시절 남코 직영의 오락실인 플레이맥스에서 점원 생활하면서 신주쿠 헤이하치라는 유저로 활동하다가
철권3편부터 디렉터역할을 하면서 철권 제작의 중심에 서있었다고함
위유와 스위치로 발매된 폭권의 프로듀서도 담당하고..
철권7에서 아이마스 콜라보가 이뤄졌던것도 하라다 덕분이었을텐데 너무 아쉬움
내년엔 여기서 둘만 남는구나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