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영호, 2:1 데이트 중 과감 발언…이이경 “연하가 좋네”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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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영호, 2:1 데이트 중 과감 발언…이이경 “연하가 좋네” 탄식

뉴스컬처 2025-12-09 10:5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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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나는 SOLO’가 연상연하 특집 29기에서 또 한 번 화제의 장면을 예고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가 영숙·현숙과 2:1 데이트에 나선 인기남 영호를 지켜보다 경고를 날리는 장면이 공개된다.

사진=나는 SOLO
사진=나는 SOLO

이날 데이트에서 영호는 “이번 기수 남자들 중 제가 제일 잘됐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영숙·현숙이 자신을 선택해 주자 “미쳤어요, 진짜!”라며 기쁨을 표현했지만, 곧 수위 높은 발언을 던지며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큰일 났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결국 영숙·현숙은 ‘입.쩍.벌’하며 급격히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데프콘은 급기야 영호에게 “사과하세요!”라며 대리 사과를 요구하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영호는 넘치는 자신감으로 ‘최종 선택’ 관련 의견까지 솔직하게 밝히며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이경은 “연하가 좋네~”라며 그의 직진 기질(?)에 경악했고, 데프콘은 “막 뱉고 보네…”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영호의 ‘스불재’(스스로 불러온 재앙) 발언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시청률 평균 3.5%, 분당 최고 4.1%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성을 입증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서도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에 올라 꾸준한 인기와 관심을 증명했다.

영호와 영숙·현숙의 아찔한 ‘2:1 데이트’ 현장은 10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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