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러 간 정준원, 끝내 울분 터뜨렸다…”내가 안 한다고 했잖아요” (‘알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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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러 간 정준원, 끝내 울분 터뜨렸다…”내가 안 한다고 했잖아요” (‘알바로’)

TV리포트 2025-12-09 01:09:46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 ‘알바로 바캉스’ 4회에서는 탄자니아 잔지바르로 떠난 이수지, 정준원, 강유석, 김아영의 감동적이고도 웃음을 자아내는 마지막 아르바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은 탄자니아 중학생들을 위한 ‘K-문화 특강’ 아르바이트를 맡게 되었으며, 정준원의 지휘 아래 ‘수업 홍보 영상’도 촬영했다. 학교에 도착했을 때, 이들을 맞이한 것은 환호가 아닌 적막이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정준원은 “내가 안 한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하며 긴장감 속에서 울분을 터뜨렸다. 이 말에 자연스레 웃음이 흘렀다.

이들의 K-문화 특강 수업은 마치 ‘게릴라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멤버들은 본업을 살리며 한국어 수업에 열중했고, 댄스 선생님으로 변신한 이수지는 부캐 ‘래퍼 햄부기’로 나서 대표곡 ‘Sexy Food’ 챌린지를 전수했다. 학생들은 케이팝에 푹 빠져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수업이 끝날 때쯤, 예상하지 못한 학생들의 반응에 이수지는 감정이 격해져 오열하게 되었다. 이들의 아르바이트의 결과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르바이트를 마친 멤버들은 탄자니아의 숨겨진 보물인 천연 동굴 수영장 ‘마얼럼’으로 향하며 에메랄드빛 물속에서 즉석 다이빙 쇼를 선보였다. 이수지는 “이렇게 연예 대상을 탈 수 있게 되어서 고맙습니다”라며 돌발 ‘나 홀로 시상식’을 열어 현장에서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펼쳐지는 초보 선생님들의 도전기.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이수지, 정준원, 강유석, 김아영의 마지막 아르바이트 여정은 10일 수요일 밤 9시 MBC ‘알바로 바캉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알바로 바캉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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