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을 통해 "최근 큰 위험이 될 사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서동주는 자신이 녹취한 음성 내역을 공개했다. 녹취 속 여성 목소리의 주인공은 "서세원 씨 따님 서동주 씨가 거기 산다고 들었다"며 서동주의 이웃집에 전화했다고.
서동주는 "그분 여자 아니고 남자다. 여자인 척하고 여자 목소리를 낸 거다. 진짜 무섭다. 여기 근처 분들은 다들 저를 지켜주시니 괜찮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지난 10월에도 서동주는 동일한 통화 음성을 SNS에 공개하며 "내일 신고해봐야겠다"고 대응을 시사했다.
서동주는 고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미국 변호사 자격을 갖춘 방송인으로, 지난 6월 결혼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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