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이금희 "잠수 이별 당한 적 있어…1년 뒤 연락 오더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인용식탁' 이금희 "잠수 이별 당한 적 있어…1년 뒤 연락 오더라"

iMBC 연예 2025-12-08 16:11:00 신고

이금희가 잠수 이별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이금희가 박상영 작가와 이진혁을 초대했다.

이날 이금희는 "싱글 라이프가 너무 좋다. 나는 외로움 DNA가 없다. 외로움을 느낀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다"고 하며 "잠이 모든 걸 해결해 준다. 실연을 당해도 잠이 오고 배가 고프더라"고 했다.

이금희는 박경림이 "최악의 이별이 뭐였냐"고 묻자 잠수 이별이라고 답하며 "그 친구를 둘러싼 상황이 안 좋아 감정 기복이 심했는데 그래서 나처럼 기복 없는 사람을 좋아했던 것 같다. 잠수 이별하고 1년 뒤 연락이 왔는데 난 지나간 남자 친구는 돌아보지 않는다. 연락이 오면 시차를 두고 답장한다. 그래야 관계가 정리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상형으로 BTS 뷔를 언급하며 "너무 죄송하다. 내가 너무 많이 언급해서 얼마나 불편하겠냐. 만나면 사과부터 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