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일본 지목 데이트+X 공개…판도가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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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일본 지목 데이트+X 공개…판도가 뒤집혔다

뉴스컬처 2025-12-08 15:54: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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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환승연애4’가 일본 여행과 X 공개를 기점으로 관계의 흐름이 요동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3일 공개된 13·14화에서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더욱 솔직해진 입주자들의 속마음이 드러나며 핑크빛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사진=환승연애4
사진=환승연애4

4MC 사이먼 도미닉·이용진·김예원·유라는 배우 곽시양과 함께 예측 불가한 청춘 남녀의 서사를 짚어내며 풍부한 관전 포인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9주 연속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일본으로 떠나기 전, 입주자들은 X와 마주하며 그동안 묻어둔 감정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을 확인한 이들은 환승 하우스에서의 복잡한 감정은 뒤로한 채 일본 지목 데이트에 집중하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

홍지연–정원규 커플은 오해를 풀고 다시 가까워졌고, 신승용–박지현, 조유식–박지현 등은 각자의 데이트로 호감을 쌓아갔다. 최윤녕과 성백현은 손깍지로 사실상 ‘썸 확정’ 분위기를 만들었고, 곽민경–김우진 사이에도 미묘한 떨림이 감지됐다.

그러나 분위기는 X 공개와 함께 급변했다.

입주자들은 X 소개 영상을 보며 예상 밖의 상대방 변화에 눈물을 보였고, 괜찮은 척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감정의 파도에 휩쓸렸다. 특히 단숨에 성사된 X 간 삼자대면은 향후 관계 구도를 흔들 ‘폭탄 변수’로 떠올랐다.

'환승연애4’ 15화는 오는 10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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