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2025년 웃고 보내자" 연말 파티룩 대세 '어글리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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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에디션] "2025년 웃고 보내자" 연말 파티룩 대세 '어글리 니트'

르데스크 2025-12-08 14:22:31 신고

올해 크리스마스 파티 의상으로 '어글리 니트'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장식과 과감한 색 조합으로 일부러 촌스럽게 입는 것이 트렌드로 부상한 결과인데요.  


크리스마스 '어글리 니트' 문화는 198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 시즌용 스웨터 문화에서 유래됐습니다. 당시에는 과한 스타일로 여겨졌지만 2000년대 초반 캔버스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스웨터 파티를 계기로 유머러스한 파티 의상으로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외 스타들도 '어글리 니트' 패션을 선보이며 유행을 부채질하고 있는데요. 미국 가수 존 레전드와 비욘세는 각각 사슴 패턴의 니트,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달린 니트 등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본명 권유리)가 공개한 수영의 생일파티 영상 또한 수영(본명 최수영), 윤아(본명 임윤아), 티파니(본명 황미영) 등 파티 참가자들이 모두 '어글리 니트' 드레스 코드에 맞춘 화려한 의상들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연말에 함께 웃고 즐기는 '참여형 패션'을 선호하는 심리가 '어글리 니트'의 인기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에서도 점차 파티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어 매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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