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400만 넘었다.. ‘귀멸’보다 빠른 속도! 한 박스오피스 왕좌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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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400만 넘었다.. ‘귀멸’보다 빠른 속도! 한 박스오피스 왕좌 오를까

TV리포트 2025-12-08 09:02:35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이날 오후3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400만 223명을 기록하며 400만 고지를 넘었다.

이는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 1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무려 5일 빠른 기록으로 지난해 개봉해 최종 879만 관객을 모은 ‘인사이드아웃2’보다 하루 늦은 속도다.

‘주토피아2’는 지난 2016년 개봉해 국내에서만 471만 관객을 모으고 전세계 10억 2000만 달러(한화 1조 5062억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린 전편의 후속작으로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벌어지는 위험천만한 사건 수사기를 그린다.

전편에 이어 바이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등 기존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앤디 샘버그, 키호이콴, 패트릭 워버튼 등이 새롭게 합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현 극장가는 ‘주토피아2’ 독주 체제에 오는 17일 개봉을 앞둔 ‘아바타: 불과 재’가 가세하며 새로운 경쟁 구도가 만들어질 전망으로 ‘주토피아2’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넘어 박스오피스 왕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주토피아2’ 스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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