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정진운 "영하 40도의 현장, 동상 걸리며 고생했는데 뿌듯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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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정진운 "영하 40도의 현장, 동상 걸리며 고생했는데 뿌듯하더라"

iMBC 연예 2025-12-08 03:15:00 신고

정진운이 영하 40도의 추위 속 촬영 비화를 전하며 "동상에 걸릴 만큼 힘들었지만 완성된 영화를 보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신의악단'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협 감독,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진운은 "직급을 떠나 경쟁해야 제가 사는 관계여서 긴장감과 텐션을 유지하려 했다. 하지만 환경이 영하 40도에서 촬영하다보니 전우애가 생기더라. 친해지는게 보일까봐 걱정했는데 주변에서 도와줘서 잘 할수 있었다"며 이야기했다.

정진운은 "사투리 공부도 있지만 북한군인으로의 행동가짐도 달라서 선생님꼐 지도를 맏았다. 계급별 북한군의 걸음걸이, 행동 등의 디테일을 배워가며 연기했다"며 연기를 위해 준비한 부분이 많음을 알렸다.

정진운은 "너무 춥고 영하 40도의 온도에 동상도 걸리고 진짜 힘들었다. 하지만 만들어진 영화를 보니 너무 좋더라.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며 촬영 당시 많이 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12월 31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영상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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