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주토피아 2′ 400만 목전→’아바타3’ 개봉 전부터 난리…박스오피스 격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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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주토피아 2′ 400만 목전→’아바타3’ 개봉 전부터 난리…박스오피스 격변 예고

TV리포트 2025-12-08 02:36:28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은 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주토피아 2’가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관심이 모인다.

‘주토피아 2’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8일 기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2025년 박스오피스 TOP 4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393만 1,427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후에도 CGV 골든 에그지수 99%,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8 등 호평 속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는 ‘주토피아 2’는 지난 2016년 개봉했던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미스터리한 뱀 게리의 등장과 함께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한 주디와 닉의 모험담을 다룬 영화다.

이처럼 박스오피스 내 ‘주토피아 2’의 선전이 주목받는 상황에서 개봉을 9일 앞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는 예매율 1위에 등판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 닥친 더욱 거대한 위기와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당초 두 작품의 흥행 바통터치를 예상하는 시선이 우세했다. 하지만 ‘주토피아 2’가 입소문 속 ‘N차 관람’ 인증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스오피스에서 대형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접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 모인다.

해외 프랜차이즈의 강세 속 하정우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연출작인 ‘윗집 사람들’의 순항도 눈에 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윗집 사람들’은 누적 관객 수 18만 5,843명을 달성했다.

영화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위층에서 들려오는 음란하고 소란스러운 소리에 지친 아랫집 부부가 윗집 부부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벌어진 예측불허의 대화를 그린 작품이다.

관객 1억 명 달성에 대한 극장가의 걱정이 이어졌던 가운데 4분기 할리우드 대작들이 흥행 순항을 이어가며 극장 매출 부흥에 큰 힘이 됐다. 여기에 한국 대작은 부재했음에도 하정우의 ‘윗집 사람들’이 입소문 속 호평을 이어가며 저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성적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스오피스를 요동치게 만들 2025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영화 ‘주토피아 2’, ‘아바타: 불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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