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Novella
산타마리아노벨라 플래그십 스토어 ‘라 스칼라’ 박물관을 모티프로 했다. 캔들 로사 가데니아, 캔들 엔젤 디 피렌체 각각 250g 12만2천원.
Jo Malone London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따뜻한 부엌에서 피어오르는 달콤한 향을 담은 비터 오렌지 앤 초콜릿 세라믹 캔들 300g 21만8천원.
Diptyque
발삼전나무의 송진 향과 시베리아산 소나무 에센스가 어우러진 파인트리 향이 자연의 깊은 향취를 선사한다. 리미티드 클래식 캔들 사팽 190g 12만9천원.
해가 짧아지고 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머무는 공간에 포근한 온기와 안온한 향을 더하고 싶어진다. 크지 않은 공간이라면 은은한 빛과 향을 머금은 캔들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공간을 보다 감각적인 향으로 채우고 싶다면 퍼퓸 브랜드가 선보이는 캔들을 주목하자.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시그너처 향부터 정성스레 채취한 원료가 빚어내는 깊은 향을 만끽할 수 있다.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감각적인 패키지를 더한 홀리데이 에디션을 추천한다. 낭만적이고 풍요로운 크리스마스 무드를 연출해줄 비주얼에 희소성까지 갖춰 더욱 특별한 순간을 선사해줄 테니까.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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