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인생 첫 주례…기안84 한 마디에 멈칫 '이장우 결혼식 현장 공개'('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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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인생 첫 주례…기안84 한 마디에 멈칫 '이장우 결혼식 현장 공개'('나 혼자 산다')

뉴스컬처 2025-12-05 17:0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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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드디어(?) 주례석에 오른다. 결혼 경험 ‘0회’인 그가 어떤 주례사를 펼칠지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기안84가 각각 주례자와 사회자로 나서 ‘팜유 왕자’ 이장우의 결혼식을 책임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나 혼자 산다
사진=나 혼자 산다

주례 대기실과 사회자석을 오가며 마지막 연습에 몰두하는 두 사람. 결혼식의 첫 문을 여는 기안84는 긴장 탓에 물만 연거푸 들이켠다. 전현무 역시 고개를 쏙 내밀어 기안84를 챙기고, 빼곡하게 적힌 주례사를 되뇌느라 정신이 없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이장우의 결혼을 축하하며 들뜬 분위기를 감추지 못한다.

드디어 기안84의 ‘비장한’ 사회 멘트와 함께 결혼식이 시작된다. 그는 주례자로 등장하는 전현무를 두고 “대한민국 싱글의 우상”이라며 유쾌하게 소개하고, 전현무는 이를 듣자마자 폭소를 터뜨린다.

전현무는 “생전 처음 서 보는 단상, 처음 보는 광경이었다”며 당시의 떨림을 고백한다. 늘 ‘팜유 형제’로 음식 앞에서만 마주하던 이장우를 신랑으로, 자신은 주례자로 마주한 순간 어떤 감정이 스쳤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그는 “결혼 한 번 안 해 보고 주례 선생님 자리에 오른 전현무입니다”라며 능숙한 입담으로 주례사를 시작하지만, 잠시 뒤 기안84가 갑자기 “주례 선생님 빠져주세요!”라고 외쳤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던 걸까.

한편, ‘나 혼자 산다’에서 6년간 함께 추억을 쌓아온 무지개 회원들은 이장우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굿 굿바이’ 무대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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