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협, ‘키스는 괜히 해서!’의 숨은 엔진…냉철×능청 다 되는 경민으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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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협, ‘키스는 괜히 해서!’의 숨은 엔진…냉철×능청 다 되는 경민으로 호평

스타패션 2025-12-05 14: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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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주협,
/사진=신주협, '키스는 괜히 해서!'서 '찐친 케미'로 존재감 부각

배우 신주협이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경민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냉철한 비서의 면모와 함께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로 극의 활력을 더하는 그의 존재감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3일과 4일 방송에서 신주협은 지혁(장기용 분)과 다림(안은진 분)의 위기 상황을 침착하게 조율하며 전문적인 비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냉정하고 차분한 지휘는 경민이 단순한 직무 수행자를 넘어 지혁의 신뢰를 받는 핵심 인물임을 부각시켰다. 또한, 지혁의 약혼 기사에 대한 팀원들의 반응 속에서 현실적인 친구의 모습을 보이거나, 대외비를 지키는 난처한 상황을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지혁이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순간에는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건네며 그의 곁을 지켰다. 함께 술자리를 가지고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은 두 인물 간의 깊은 유대감과 현실적인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부각시켰다. 이러한 연기는 극의 균형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한편, 최근 드라마 시장에서는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조연 캐릭터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신주협이 선보인 경민 캐릭터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며, 극의 서사를 풍성하게 만드는 조력자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켰다. 특히 주인공과의 '찐친' 관계를 통해 형성되는 유쾌하고 인간적인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에게 높은 공감을 얻으며 드라마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캐릭터 구축은 배우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작품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주협은 이번 작품을 통해 현실적인 연기력과 함께 폭넓은 캐릭터 소화 능력을 입증했다. 그의 섬세한 표현력과 장기용과의 시너지는 앞으로 그가 선보일 다양한 작품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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