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영화서 ‘아저씨’ 원빈으로 변신…’범죄도시’에 뒤처지지 않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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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영화서 ‘아저씨’ 원빈으로 변신…’범죄도시’에 뒤처지지 않아” [RE:뷰]

TV리포트 2025-12-05 09:18:3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허성태가 영화 ‘정보원’에서 ‘아저씨’의 원빈처럼 변신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혜진 2년 만에 재취업’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허성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한혜진이 호칭을 어떻게 할지 물어보자, 허성태는 “그냥 ‘성태 씨'”라면서 “원래 매니저는 보통 ‘선배님’이라고 한다”라고 알려주었다. 한혜진은 “제가 선배 아닙니까?”라고 했고, 허성태는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그러니까요”라면서 2013년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의 데뷔는 1999년. 이를 들은 허성태가 “저 96학번이다”라고 하자 한혜진은 “아빠라고 부르면 될까요?”라고 말하기도.

영화 ‘정보원’에 출연한 허성태는 “이 영화가 콕이라 재밌는 것도 있는데, 살다 보면 의도치 않게 실패할 때가 있지 않냐. 좌절해서 ‘되는대로 살지’라고 하다가 어느 순간 각성하게 되는 계기가 있더라”고 영화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제가 갑자기 영화 ‘아저씨’의 원빈으로 변한다. 제가 보면서 저인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천만 영화를 얘기하다 ‘정보원’이 ‘범죄도시’보다 재미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허성태는 “비슷하게 재미있다. (‘범죄도시’보다)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왜냐면 뉴욕에서 직접 확인했기 때문에”라면서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초청됐던 걸 언급했다.

그러면서 허성태는 “샤머니즘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올해가 푸른 뱀의 해 아니냐. 제가 뱀띠고, ‘범죄도시’ 잘됐는데 거기서 ‘독사파’였다. ‘오징어게임’에선 목에 뱀 문신이 있다. ‘카지노’에선 뱀에 물려 죽는다”라며 뱀과의 연관성을 말하며 잘될 거라 기대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한혜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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