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피너클 어워즈 11관왕 ... “역사문화관광 축제 도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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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피너클 어워즈 11관왕 ... “역사문화관광 축제 도시 우뚝”

투어코리아 2025-12-05 02:4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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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가 ‘2025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부여의 시간, 낮과 밤을 잇다’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가 ‘2025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부여의 시간, 낮과 밤을 잇다’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여군
▲부여군이 2025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와 세계대회에서 총 11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례 없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부여군
▲부여군이 2025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와 세계대회에서 총 11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례 없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부여군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부여군 롯데리조트 부여 사비홀에서 지난 1~2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5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지자체 및 축제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각 지역 축제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 첫날에는 박정현 군수가 ‘부여의 시간, 낮과 밤을 잇다’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청주시, 대구시 북구, 금산군 등이 지역 축제의 세계화 전략과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

이튿날까지 이어진 ‘제19회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국내 축제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축제를 시상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한민국 축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부여군은 2025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와 세계대회에서 총 11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례 없는 쾌거를 달성했다.

먼저 한국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축제 도시 ▲교육프로그램 부문 금상 외에도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부문 금상(부여 국가유산 야행) ▲야간 혁신 프로그램 부문 은상(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대표 프로그램 부문 은상(백제문화제)을 수상했다.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열렸던 세계대회에서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로 ▲베스트 가이드북 부문 금상 ▲베스트 홍보 포스터 부문 금상을 수상했고, ‘부여 국가유산 야행’으로 ▲베스트 영상 홍보 부문 동상 ▲베스트 증정품 부문 동상을 수상했으며, ‘백제문화제’로 ▲베스트 홍보 책자 부문 금상 ▲베스트 이벤트 웹사이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지는 역사문화관광도시 부여에서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축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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