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MAMA AWARDS에는 음악과 무대 사이로 예상치 못한 한 이름이 등장했다. 뷰티 브랜드 키스(KEYTH)가 올해 행사 파트너로 참여한 것. 뷰티와 음악이 만난 특별한 순간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미지 출처: CJ ENM
2025 MAMA AWARDS에서 특별히 선보인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 핑크 마그넷 쿠션. 수분 광 밀착력 강화 특허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윤기를 24시간 자석처럼 밀착시켜주는 제품으로, 수분 에센스가 무려 78% 함유되어 있어 두드릴수록 피부에 수분이 채워지는 듯한 촉촉함을 선사하며, 물빛 광채를 자연스럽게 연출해주는 세미 글로우 쿠션이다.
쿠션에 내장된 퍼프는 ‘마그넷 핀홀’ 기술이 적용되어 퍼프 하나로도 정교한 양 조절이 가능하며, 쿠션을 사용할 때마다 가장 적절한 양만을 피부에 도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천연 자생 해초 추출물로부터 얻은 필름 보호막 ‘Skin Film Polymer’가 피부 위에 얇고 부드럽게 형성되어 메이크업을 더 오래 지속시킨다. 게다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3중 기능성 쿠션으로 자외선 차단(SPF), 미백, 주름 개선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CJ ENM
행사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한 모든 관객에게 핑크 마그넷 쿠션이 제공되었다. 글로벌 팬들이 제품의 질감과 광채를 직접 확인하며 브랜드의 감성을 체감할 수 있었던 드문 경험이었다. 이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선다. K-뷰티가 글로벌 음악 행사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향을 보여준 순간이기도 하다. ‘외면을 꾸미는 것’ 이상의 의미, 문화와 감성, 기술이 섞여 하나의 표현 방식이 되는 지점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앞으로도 KEYTH는 꾸준한 혁신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글로벌 무대에서 K-뷰티의 위상을 넓혀갈 계획이다. 음악과 뷰티, 그리고 전 세계 팬들을 잇는 브랜드의 다음 걸음을 기대해볼 만하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