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시정소식지 지자체 최초 13년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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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정소식지 지자체 최초 13년 연속 수상 쾌거

경기일보 2025-12-04 14:4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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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박현각 고양시 홍보기획팀장이 상을 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박현각 고양시 홍보기획팀장이 상을 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제공

 

고양특례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13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 ‘고양소식’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심사해 우수작을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매년 500여점이 출품될만큼 수상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특례시 시정소식지 ‘고양소식’ 및 모바일 버전 ‘고양원픽’ 이미지. 고양특례시 제공
고양특례시 시정소식지 ‘고양소식’ 및 모바일 버전 ‘고양원픽’ 이미지. 고양특례시 제공

 

시는 이번 심사에서 시정소식지 ‘고양소식’가 독창적 기획과 독자 중심의 콘텐츠 구성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편집 방향과 지역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취재 방식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또한 2022년 론칭한 ‘고양소식’ 모바일 버전인 ‘고양원픽’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전자책(e-book) 방식을 접목해 시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출범 3년만에 연간 누적 방문 24만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박현각 시 홍보기획팀장은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고양소식의 13년 연속 수상은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디지털 소통 채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발행되는 ‘고양소식’은 ‘고양원픽’ 사이트를 통해 종이책자 또는 전자책 형태로 무료 구독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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