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한국팀과 몽골팀이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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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한국팀과 몽골팀이 여행을 떠난다

엘르 2025-12-04 13:56:05 신고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가 치열한 아시아 8개국의 국가 대항전 끝에 막을 내렸습니다. 강한 '피지컬'은 물론 지략 대결까지 펼쳐졌던 이 프로그램은 각국 시청자들끼리의 기싸움(?)까지 유발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는데요. 우승한 한국 팀을 제외하면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건 단연 몽골 팀이었습니다. 한계를 뛰어 넘은 듯한 신체 능력은 물론이고 '전사들이여, 말에 오르라'라는 구호와 낭만 넘치는 서사에 전 세계가 열광했죠.



〈피지컬: 아시아〉는 끝났지만, 몽골 팀의 매력을 계속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스핀오프 예능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을 24일 공개하기로 했거든요. 앞서 몽골 팀이 한국 팀을 자국에 반드시 초대하겠다던 약속이 지켜지게 됐습니다. 한국 주장 김동현과 몽골 주장 어르헝바야르의 재회로부터 시작하는, 대결도 싸움도 없는 순수 우정 여행기입니다. 이 밖에 각 팀에서 아모띠와 오치르가 출연할 예정이고요.



이미 몽골 팀은 현지에서 국민 영웅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칭기즈 칸 탄생 기념일 행사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죠. 프로그램의 인기도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지컬: 웰컴 투 몽골〉과 방문객 김동현에게도 비상한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스케줄은 어르헝바야르가 직접 짜고, 로컬 명소와 맛집 위주의 그림이 나올 듯해요. 여기엔 몽골 전통 씨름 특급 훈련법 체험, 몽골 명물인 광활한 초원 여행, 몽골 친구들로부터 받는 가정식 대접 등이 담깁니다.



넷플릭스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 속 김동현은 아모띠, 오치르와 영상 통화를 하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전합니다.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은 총 4부작으로, 24일부터 2주 동안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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