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훈훈한 스위스여행 케미와 함께, 완전체 활동준비를 향한 의지를 새롭게 드러냈다.
지난 3일 오후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첫 회차는 갑작스러운 스위스 출국과 함께 시작된 지민과 정국의 12일 우정여행 초반부가 담겼다.
기습방문한 정국의 "지금 바로 떠난다"는 말에 비몽사몽 짐을 챙기고 여행을 떠나는 지민의 순수한 모습과 함께, ‘20인치 캐리어 하나로 12박 여행 떠나기’ 미션을 받아들고 허둥지둥 짐을 줄이는 모습은 이후 여행의 유쾌함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비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이홉과의 전화통화와 함께, 스위스에 도착해 자연을 만끽하면서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향한 의지를 표출하는 바는 앞으로의 여행에서 비칠 팀케미를 가늠케 했다.
‘이게 맞아?!’ 시즌2는 예측할 수 없는 미션과 매일 새롭게 마주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스트리를 담았다.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2는 오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두 편씩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신보를 발매하고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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