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부터 11월까지. 2025, 이제 한 달 남았군. 재밌게 살았다, 올해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채영은 여행지부터 촬영 현장, 녹음실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유, 올해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소통했음을 알렸다.
두꺼운 외투부터 얇은 셔츠까지, 입은 옷으로 지난 계절을 짐작케한 가운데 이채영은 탄탄한 복근과 불륨있는 상체가 두드러지는 크롭티 인증샷으로는 남다른 치명적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채영은 지난 7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로 시청자를 만났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