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해왔던 바비가 3일부로 전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바비는 김진환, 정찬우에 이어 팀 내에서 3번째로 ‘군백기’를 끝낸 멤버가 됐다. 바비는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을 나누며 전역 기쁨을 만끽했다.
143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랩 테크닉과 작사, 작곡 능력을 발휘하며 그룹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겨온 바비는 공백을 깨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바비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