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송가인 나올까?”…’미스트롯4′ 첫방 앞두고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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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송가인 나올까?”…’미스트롯4′ 첫방 앞두고 기대감 증폭

TV리포트 2025-12-04 08:35:52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제작진은 첫 방송을 2주 앞두고 참가자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미스트롯4’는 참가자 88인 포스터를 통해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각 참가자들의 강렬한 포스가 돋보이며 역대급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는 차세대 트롯 여제로 도전하는 참가자들이 김혜연의 ‘예쁜 여우’에 맞춰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큼한 과즙미와 요염미, 그리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시청자들의 하트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드라마 여신 이엘리야를 비롯해 32년 차 배우 이현경,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등이 참가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그들은 각자 두드러진 존재감을 발휘하며 트롯 왕좌 쟁탈전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티저 영상 속에는 “여러분을 홀릴 여우들이 왔어요”, “하트 주면 안 잡아먹지”, “미모에 홀리고, 애교에 홀릴 준비”라는 도발적인 멘트와 함께 “여자를 조심해라, 모두 여우다”라는 노래 가사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

참가자별 개인 티저도 확인할 수 있으며 춘향이 및 황진이 콘셉트로 제작된 이번 티저는 각 참가자들만의 개성과 매력을 도드라지게 드러내고 있다. 이로 인해 예비 시청자들의 원픽을 찾는 욕구는 한층 더 자극될 것으로 보인다.

‘미스트롯’ 시리즈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 등 수많은 국민 트롯 디바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시즌에도 트롯 명가의 위엄을 증명하며 더욱 많은 이들을 트롯 열풍으로 이끌 예정이다.

여자들의 물불 가리지 않는 트롯 왕좌 쟁탈전에서 차세대 트롯 여제는 과연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TV조선 ‘미스트롯4’는 오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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