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배트맨2’ 출연 논의…로버트 패티슨과 호흡 맞추나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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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배트맨2’ 출연 논의…로버트 패티슨과 호흡 맞추나 [할리웃통신]

TV리포트 2025-12-04 02:07:19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더 배트맨2’에서 활약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3일(현지시간) “스칼렛 요한슨이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터 배트맨2’ 캐스팅을 두고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DC 스튜디오 영화는 내년 봄 촬영을 시작해 2027년 10월 개봉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3월 개봉한 ‘더 배트맨’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7억 7,200만 달러(한화 1조 1,319억 원)의 흥행 수익을 얻었다.

리브스 감독은 9월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긴 여정이었지만 정말 설렌다. 저와 맷슨이 함께 만든 대본이 자랑스럽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각본은 암호 잠금장치가 있는 비밀 파우치에 넣어 보관했다”며 “당시 로버트 패티슨은 뉴욕에 있었고, 모든 것이 철저한 보안 체계로 관리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의 역할은 아직 공개된 바가 없다. 버라이어티는 “요한슨이 ‘쥬라기 월드 리버스’, ‘엑소시스트’ 리부트 등 프랜차이즈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며 “‘더 배트맨2’ 합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DC 히어로로 활동 무대를 넓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스칼렛 요한슨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루시’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아이언맨2’에서 블랙 위도우 역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스칼렛 요한슨의 다음 작품은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페이퍼 타이거’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스칼렛 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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