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K-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 재입증… ‘키스는 괜히 해서!’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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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K-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 재입증… ‘키스는 괜히 해서!’ 세계 1위

스타패션 2025-12-03 17: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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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글로벌 1위 달성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비영어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해외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방영 3주 만에 글로벌 1위 자리에 오르며 K-드라마의 전 세계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드라마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 기간 동안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1위에 등극했다. 첫 주 글로벌 3위, 둘째 주 2위에 이어 빠르게 순위가 상승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극 중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을 중심으로 한 사각관계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극은 공지혁이 김선우와 유하영의 입맞춤을 오해하며 전개되었다. 이후 쓰러진 고다림을 공지혁이 응급실로 데려가 보살피는 과정에서 "당신 옆에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감정을 드러내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드라마의 핵심적인 전개로 부상했다.

제작진은 12월 3일 방송되는 7회에서 공지혁과 고다림이 서로에게 이끌리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장기용과 안은진 두 배우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배우는 현장에서 캐릭터의 감정선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극적인 장면들을 완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글로벌 성공은 K-드라마가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넓게 도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한국 콘텐츠의 제작 역량과 매력적인 서사가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로맨스 장르가 언어와 문화 장벽을 넘어 보편적인 감성을 자극하며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는 트렌드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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