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코르티스가 1개월만에 다시 한 번 '빌보드 200'의 턱을 넘으면서, 글로벌 신예로서의 저력을 재입증했다.
3일 빅히트뮤직 측은 최근 미국 빌보드 결과를 인용, 코르티스가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내 121위로 재진입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10월 171위(10월 25일 자) 재진입 이후 두 번째다. 앞서 ‘빌보드 200’ 15위(9월 27일 자)로 진입해 2주간 순위권을 지킨 데 이어, 새롭게 두 번이나 재진입에 성공한 바가 돋보인다.
이러한 코르티스의 기록 행보는 시상식 무대, 롱폼과 미드폼을 오가는 신선한 자체 콘텐츠, 패션 잡지 표지 장식 등 다양한 콘텐츠 행보와 함께 팬덤유입이 가속화됨에 따른 결과로 보여진다.
이는 곧 데뷔앨범 밀리언셀링 성과와 함께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14위)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13위) 등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코르티스의 꾸준한 성장세를 기대케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최근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에서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을 수상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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