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정준원에 무릎 꿇었다…험악한 분위기 (알바로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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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정준원에 무릎 꿇었다…험악한 분위기 (알바로 바캉스)

이데일리 2025-12-03 10:3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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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정준원이 폭군으로 변신한다.

(사진=MBC)


3일 방송되는 MBC ‘알바로 바캉스’ 3회에서는 ‘탄자니아 학생들에게 K문화를 전파하라’는 특강 아르바이트를 위해 직접 홍보 영상 제작에 투입된다.

탄자니아 사파리 투어를 무사히 마친 이수지·정준원·강유석·김아영은 그날 저녁부터 홍보 영상을 위한 폭풍 아이디어 회의에 돌입한다. 하지만 “차라리 몸 쓰는 게 낫다”, “이거 캔슬하고 해초 캐러 갈래”라며 패닉에 빠진다.

이때 정준원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며 노래부터 콘셉트까지 촬영 방향을 주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이후 본격 홍보 영상 촬영이 시작되자 지난주 폭군의 셰프로 멤버들에게 불호령을 내리던 정준원은 폭군의 연출가 ‘정 감독’이 되어 현장을 이끌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연출에 완전히 몰입한 정준원은 평소 술 먹고 추는 춤까지 공개했고, 이를 본 강유석이 “형... 다 내려놨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멈추지 않는 웃음과 연이은 NG로 인해 촬영은 좀처럼 끝나지 않는다. 정준원은 “알바가 장난이야?”, “이게 안 되나? 정신 차려!”라며 열정을 보였고 급기야 이수지가 정준원 앞에 무릎을 꿇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해, 과연 이들이 무사히 홍보 영상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알바로 바캉스’는 3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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