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11시15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 신유리의 한 금속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공장 관계자가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33대와 대원 등 90명을 투입해 3일 오전 1시3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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