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지역은 오전부터 맑고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7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4일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춥겠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부산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또 4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으 불 전마잉며,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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