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한수원)전경./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신고리2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11월 29일에 발전을 재개하고, 2일 16시 30분에 100% 정상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고리2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수검했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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