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존스는 1999년 캔자스 롤런드파크의 월마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폭행하고 지갑을 빼앗은 혐의로 징역 19년을 선고받았고 사건이 일어날 당시 여자친구 집에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음
경찰은 '긴 머리를 뒤로 묶은 밝은 피부색의 히스패닉계 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라는 피해자와 목격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리처드 존스를 체포함
보상금은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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