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뮤지컬 '드림하이2'가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휩싸였다.
2일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아트원 컴퍼니가 출연 배우에게 몇 달째 출연료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제작사는 이번 주 내로 정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엑스포츠뉴스는 제작사 측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려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Again 드림하이'('드림하이2')는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주인공들의 10년 후 이야기를 무대에서 재현한 쇼뮤지컬이다. 세븐, 김동준, 영재, 진진, 선예, 루나, 이지훈, 김다현, 정동화 등이 출연했다.
지난 8월 대구, 부산 투어를 마친 후 마닐라, 타이베이 공연까지 올린 '드림하이' 측은 시즌3인 '드림하이 리부트'를 제작해 오는 2026년 7월 서울에서 공연한 뒤 9월 일본 공연으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아트원 컴퍼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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