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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2025년 11월 29일 상하이 1만 4천석 공연장에서 공연 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으로
일본과 다투고 있는 중국이
일본 연예인들의 활동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상하이에서 공연을 하고 있던 여가수 오츠키 마키
28일 공연 도중 조명이 꺼지고 노래가 끊기더니, 결국 끌려나왔다.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를 끌어내리다니, 어이가 없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공연도 하루 전 갑자기 취소시켰다.
그 자체가 치졸한 보복인데,
할거면 진작 하든지, 콘서트 하루전에 취소시켜
더욱 부당하고 치졸하게 보복을 가했다.
관객이 단 한명도 없는데 모든 노래를 소화했다.
심지어 앙코르 곡까지.......
이 소식에 그녀의 인스타는 응원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주식갤러리는 의기 있는 아티스트
하마사키 아유미님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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