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vs 유다이, 시청자 염원 담긴 세기의 맞대결…연말 특집서 뜨겁게 맞붙는다('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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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vs 유다이, 시청자 염원 담긴 세기의 맞대결…연말 특집서 뜨겁게 맞붙는다('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5-12-02 10:4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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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한일톱텐쇼’가 연말 특집다운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2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71회는 ‘현역가왕1’, ‘현역가왕2’, ‘현역가왕 재팬’의 주역들이 총출격하는 ‘현역 3대 가문 끝장 어워즈’로 꾸며진다. TOP7 완전체로 나선 ‘현역가왕1’ 팀, 거침없는 상승세를 앞세운 ‘현역가왕2’, 그리고 엔카 프린스 후타미 소이치를 영입한 ‘현역가왕 재팬’이 치열한 팀전을 펼치며 한 해를 장식할 특급 무대를 쏟아낸다.

사진=한일톱텐쇼
사진=한일톱텐쇼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건 린과 유다이의 ‘스페셜 빅 매치’. 사전 예고 없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대결 상대가 발표되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을 듣자마자 “안 돼~!”를 외치며 절규(?)를 터뜨리는 등 예상치 못한 ‘세기의 매치업’에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린은 ‘R&B 트롯의 진수’를, 유다이는 ‘애절 발라드의 정수’를 예고하며 소름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무대를 완성했다는 전언. 과연 승리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갔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유다이는 아이유 ‘Love wins all’을 선택해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사랑은 모든 걸 이긴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니만큼 제대로 사랑을 담아 부르겠다”고 강조한 그는 섬세한 감정선으로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며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명곡의 새로운 재해석으로 시청자들의 조회 수를 다시 한번 흔들 전망이다.

‘1대 현역가왕’ 전유진은 매혹적인 ‘라틴 여신’으로 파격 변신한다. ‘보고 싶은 얼굴’ 무대에서는 ‘현역가왕 재팬’의 비주얼 센터 쥬니와 깜짝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180도 달라진 분위기와 성숙한 무대 매너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무대를 마친 박서진은 “이 얼굴이 치명상을 입히면서 완성한 얼굴이거든요. 이렇게 만들어주신 의사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돌발 소감을 전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갑작스러운 ‘의느님 찬양’ 발언의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양국 명곡들로 차트 정상에 도전하는 글로벌 명곡 차트쇼. 방송 직후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무대 조회 수를 기반으로 매주 1~10위 차트를 공개하며, 우승 무대에는 조회 수 5만 회 추가 베네핏이 주어진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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