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박신혜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하며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전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 속 박신혜는 12월의 시작과 함께 포근한 겨울 니트와 홀리데이 스타일링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촬영은 ‘일상 속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순간들’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신혜는 반짝이는 트리와 연말 분위기 가득한 소품들 사이에서 편안하면서도 생기 있는 표정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신혜는 긴 시간 이어진 촬영 내내 자연스러운 포즈와 따뜻한 미소를 유지하며 크리스마스 특유의 설렘을 안정적인 분위기로 완성했다고 한다.
박신혜는 지난해부터 해당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일상 속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여왔다.
한편, 박신혜는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에 한창이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그는 수상한 자금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20대 신입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는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역을 맡았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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