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 전 결혼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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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 전 결혼한 스타들

엘르 2025-12-01 22:56:53 신고

11월 마지막 주, 많은 스타들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먼저 박진주가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그가 처음으로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대표작, 영화 〈써니〉 출연자들이 총출동해 의리를 지켰습니다. 여자친구들의 우정을 다룬 작품에 출연한 이들은 지난 여름 MBC 〈아임써니땡큐〉에서 다시 만나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는데요. 화제가 된 건 축가를 부른 민경아. 화려한 드레스에 '민폐 하객 논란(?)'까지 일었죠. 알고보니 절친이자 신부인 박진주가 직접 골라 준 드레스였다고 하네요.


박진주 민경아

같은 날 함은정과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웨딩마치를 울렸습니다. 두 사람도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치렀어요. 축사는 여러 작품에서 김병우 감독과 호흡을 맞춘 하정우가 맡았습니다. 축가는 가수인 함은정이 직접 불렀는데요.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선곡했습니다. 수많은 스타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아라 멤버들의 우정도 빛났죠. 현재 두바이에 거주 중인 소연을 제외하고 전원이 함은정의 결혼식에 나타났습니다.



30일에는 윤정수도 원진서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오랜 연예 활동 기간 만큼 하객의 면면도 화려했어요. 사회를 맡은 건 윤정수의 친구들이었습니다. 후배 남창희, 윤정수와 JTBC 〈님과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나섰던 김숙이 함께 했죠. 축가는 쿨의 이재훈, 캔의 배기성, 이무진이 불렀습니다. 이 중 이재훈은 "30년 음악 인생 동안 축가는 안 부른다는 게 신조였는데 금기가 깨졌다"라며 대표곡 '아로하'를 열창했습니다.



진정한 '스몰웨딩'에 나선 스타도 있었습니다.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한 온주완과 방민아가 주인공이에요. 장소가 발리로 결정된 건 온주완의 가족들이 거주 중인 곳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은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프라이빗 비치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해변에 차려진 결혼식장이 낭만적이네요. 다만 걸스데이 멤버들은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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