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파라다이스시티를 상징하는 대표얼굴이 됐다.
1일 파라다이스그룹은 신규 브랜드 앰버서더로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를 발탁했다고 전했다.
뷔의 파라다이스그룹 앰버서더 발탁은 세계적 영향력과 함께, 다양한 패션·예술감성을 향유해온 그의 이미지가 그룹 철학에 부합한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전해진다.
파라다이스그룹은 뷔와 리조트 곳곳을 매치한 캠페인 영상을 필두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거듭하며 대한민국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거점으로 한 중장기적 성장행보에 대한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뷔와의 협업은 브랜드 감도와 글로벌 인지도를 동시에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여행자가 대한민국 방문 시 자연스럽게 파라다이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K-호스피탈리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의 경험을 확장하고,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뷔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새로운 얼굴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예술, 놀이공원, 음악 등 다양한 경험이 어우러진 파라다이스시티에 방문해서 파라다이스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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