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와 함께, 팬들과 함께한 솔로 10주년의 행복감과 새로운 희망들을 이야기한다.
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태연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 발매기념 소감문을 공개했다.
일문일답형으로 된 소감문에는 솔로 10년 소회와 이를 대표하는 24트랙의 구성 등 앨범의 주요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태연의 자세가 담겨있다.
특히 팝록 장르의 타이틀곡 ‘인사 (Panorama)’와 함께 한층 더 당당해질 미래를 그려나갈 것을 예고하는 태연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태연 솔로 10주년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이하 태연 10주년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 일문일답)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회와 지금까지 함께해준 팬들에게 한 마디
▲이 여정을 함께해줘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해요.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데뷔곡 ‘I’를 10년만에 새로운 버전으로도 선보이게 됐는데 다시 선보이는 소감
▲저에겐 너무나 시그니처가 된 곡이라 너무 소중하기에 새로운 버전도 만들게 됐어요. 새로운 곡도 좋지만 기존 곡들이 갖고 있는 매력을 다른 시선으로도 표현해 보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에 대표적인 시기와 장르로 선별한 24트랙이 수록되어 있는데, 포함하지 못해서 아쉬운 곡 하나만 꼽는다면?
▲한 곡만 고르기 어려워서 두 곡. 미니 3집의 수록곡 ‘Circus’와 ‘Something New’
-신곡이자 타이틀곡 ‘인사 (Panorama)’는 어떤 곡인지?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에게 소중한 인사를 건네는 이야기예요. 팬들을 생각하며 탄생하게 된 곡입니다.
-앞으로 맞이할 아티스트 태연의 10년을 예상해 본다면?
▲더 편안해지고 더 행복해진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또는 나 스스로에게 더 당당한 모습일 것 같습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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